넷마블, 길드전투 RPG ‘길드오브아너’ 전세계 출시

산업1 / 홍승우 / 2015-10-21 17:50:50
‘최대 50 대 50 대규모 길드전투’ 핵심 콘텐츠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마이어스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길드전투 RPG(역할수행게임) ‘길드오브아너’를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전세계 155개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넷마블>


길드오브아너는 실사형 영웅 캐릭터와 8인의 부대원이 스토리에 따라 전투액션을 즐기는 게임이다. 400여 종의 부대원 수집·성장을 통해 게이머만의 정예팀을 만드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길드오브아너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50 대 50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길드전이며 게이머 레벨 제한을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길드던전’과 ‘길드상점’, ‘길드버프’ 등 다양한 길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화려한 액션성과 차별화된 길드전의 재미를 갖춘 넷마블 대표 흥행 라인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잇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현지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길드오브아너 출시 기념으로 내달 10일까지 길드원이 30명 이상 가입된 길드를 대상으로 게임아이템 및 재화를 100%지급하고 이 중 5개 길드를 추첨해 기어S2와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 기간동안 길드전 누적 참여횟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혜택과 가장 많은 길드전 전투를 진행한 길드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지급방식 미정)이 지급된다.


함께 진행되는 레벨업 이벤트에서는 미션 완료 시 각 단계별로 보상이 제공되고 모든 미션을 완료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S6 엣지,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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