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 유럽 로드쇼 진행

산업 / 홍승우 / 2015-10-20 18:36:40
"프리미엄 TV의 가치를 제대로 체험하도록 할 것"

▲ 19일(현지시각) 영국 카디프의 세인트 데이비스 센터(St. David’s Centre)에 마련한 LG 올레드 TV 전시공간에서 LG전자 직원이 고객들에게 LG 올레드 TV를 소개하고 있다.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LG전자가 유럽 주요 국가에서 올레드 TV를 소개하는 로드쇼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LG전자는 영국 카디프의 세인트 데이비스 센터(St. David's Centre)에 LG 올레드 TV 전시공간을 마련해 로드쇼를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반 고흐, 폴 고갱, 앙리 마티스 등 예술가들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구성했다”며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생동감을 전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카디프를 시작으로 뉴캐슬, 맨체스터, 버밍엄 등 유동인구가 많은 7개 도시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영국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등의 주요 도시에서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인규 LG전자 TV·모니터 사업부장은 “유럼 주요 도시에서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의 올레드 TV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TV의 가치를 제대로 체험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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