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퀵보이’,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 154개국 선정

산업 / 홍승우 / 2015-10-14 15:30:06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상위권 진입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체리벅스가 개발한 모바일 러닝 어드벤처 ‘퀵보이’가 154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Featured)’로 선정됐다.


지난 8일 출시한 퀵보이는 지난 13일 기준 국내에서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4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신규 무료 6위에 올랐다.


또한 9일을 기준으로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대만 등 주요 국가 16곳을 포함한 154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피처드로 선정됐고 국내 구글플레이에서도 ‘퀵보이’가 ‘핫 이슈’ 게임으로 소개됐다.


13일 기준으로 러시아, 태국, 홍콩 등에서 인기 무료게임 TOP 10에 올랐으며 대만,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 등 14개국에서도 순조롭게 순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마블은 해외에서 인기를 끌 수 있는 요인이 각국 이용자가 접속해 국가 타이틀을 걸고 경쟁하는 ‘월드챌린지모드’가 비결인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러시아, 독일, 미국, 영국 등에서 이용자가 비교적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 독일이 상위랭킹을 선점하고 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된 모든 국가에서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로 선정된 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러닝 어드벤처 게임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퀵보이는 캐주얼 러닝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 방식과 고퀄리티 그래픽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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