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00세 시대, 맞춤형 영양관리 앱 등장

산업 / 김형규 / 2015-04-16 16:23:30
“내 몸에 맞게, 건강을 디자인 하세요!”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개인 맞춤형으로 영양관리하는 ‘2015 칼로리코디’ 서비스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 칼로리코디’는 영양정보 제공 식품수를 기존 583품목에서 3,973품목으로 대폭 확대했고, 식품영양성분데이터베이스가 구축돼 있는 웹사이트(http://foodnara.go.kr/kisna)와 실시간 연계를 통하여 업데이트된 내용을 즉시 모바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였다.

또한, ‘2015 칼로리코디’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모바일 웹을 통해서도 실행이 가능하도록 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아울러 기존 ‘칼로리코디’의 기능인 식품 영양성분 검색, 목표 칼로리 대비 섭취 칼로리 비교, 만보계 기능 등을 사용하기 쉽게 구성하여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식약처는 앞으로 ‘칼로리코디’를 통해 프랜차이즈 제품의 영양정보까지 확대하는 등 정부 3.0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칼로리코디’ 모바일앱은 iOS(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 T스토어)에서 ‘칼로리코디’를 검색하면 설치가 가능하고, 모바일 웹은 주소창에 ‘m.foodnara.go.kr/kisna'를 입력하면 바로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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