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떼, 새 뮤즈로 배우 조윤희 발탁

산업1 / 김형규 / 2015-04-15 13:24:48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베리떼는 15일 배우 조윤희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베리떼 관계자는 “이지적이고도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티 없이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 그리고 뷰티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베리떼가 추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부합했다”고 조윤희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8일 베리떼와 함께 첫 촬영을 마친 조윤희는 4월 말부터 정식으로 베리떼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며, 촬영장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조윤희는 “평소 ‘무결점 꿀피부’ ‘건강피부’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결점 없는 매끈한 피부를 가졌다는 말을 듣는다”며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고 만족스러운 제품력의 베리떼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베리떼는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GS왓슨스, 올리브영, 홈쇼핑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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