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IT자산을 전사적 라이프사이클 관점에서 통합 관리해주는 ‘HP 오픈뷰 에셋센터’의 국내 첫 출시로 금융.제조.통신.공공의 4대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HP 오픈뷰 에셋센터’는 IT 자원의 신청-구매-인수-재고-배포-감시-지원-IMAC-폐기에 이르는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한다.
또 전사적 IT 사용자들의 자원 신청과 IT자원 카탈로그, 계약서 관리, IT자원 추적,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관리 등의 모든 IT자산을 총체 관리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특히 ‘HP 오픈뷰 에셋센터’는 기업의 IT자산 범위 설정으로 ROI와 ERP간 정책연동, IT서비스 대가 산정 등이 가능해 중복투자 최소화와 투자대비 효율성을 높여준다.
한국HP 국내사업 주요전략은 주요 비즈니스 컨설팅회사와 SI기업, 파트너사들간 비즈니스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
ITSM고도화 사업강화와 기존 ITSM 협력사들간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전세계 1,100여 개 레퍼런스 구축 사례로 국내 초기 준거사이트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HP의 ITAM 진화 단계 모델에 따른 단계적 솔루션 구현 전략을 통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 공급하고 ITAM기술 인지도 확보를 위한 CIO와 CFO 세미나도 계획중이다.
HP의 통합 IT 자산관리 솔루션은 전세계 1,100여 고객으로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성능 뿐 아니라 품질면에서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
HP는 ITSM 분야 전세계 1위 기업인 페러그린사를 지난해 9월 인수해 업계 최고의 IT자산관리 기술을 확보했다.
합병 전 페러그린사는 한국에 정식적 지사를 두지 못해 자산관리솔루션을 한국에 공급하지 못했으나 이제 세계 최고수준의 IT자산관리솔루션을 국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ITSM의 고도화의 수요와 기존의 고정자산관리체계의 선진화, IT거버넌스의 자원관리 인프라의 수요에 대응하는 IT관리 체계의 혁신을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HP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으로 고객들은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킬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의 경쟁력을 한층 배가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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