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순하리 유자 파우치’ 출시

산업1 / 홍승우 / 2015-07-29 14:42:33
‘파우치 라인업’ 강화…여름 휴가철에 딱!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롯데주류(이재혁 대표)가 29일부터 ‘순하리 유자 파우치’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는 파우치 타입의 치어팩(주머니 형태의 몸체에 돌림마개를 만들어 넣은 용기)에 담았으며, 알코올도수는 병 제품과 동일한 14도, 250ml 용량이다.


‘순하리 유자 파우치’는 기존 파우치 제품인 ‘처음처럼 순한 쿨’, ‘마주앙 파우치’에 이은 세 번째 파우치 제품이다.


▲ 롯데주류의 파우치 제품 라인업인 (왼쪽부터)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 파우치, 처음처럼 순한 쿨, 미주앙 파우치


롯데주류는 캠핑, 등산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대가 간편하고, 편의성이 높은 롯데주류의 파우치 제품 라인업이 강화한 것이다.


치어팩 용기 특성상 페트나 종이 제품보다 빨리 차가워져 더운 여름 더욱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순하리 유자 파우치’는 휴대가 간편하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는 ‘기능성’과 더불어 색다른 패키지가 주는 ‘재미’요소까지 추가된 제품”이라며 “향후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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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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