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1차’ 분양 돌입

산업 / 홍승우 / 2015-10-06 15:04:34
오는 16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23일 당첨자발표 예정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GS건설이 오는 8일부터 신동탄파크자이 1차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 GS건설의 신동탄파크자이1차 투시도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4-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수요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약 81% 차지한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동탄신도시 상권과 병점중심지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 정거장인 병점역과도 약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는 편리한 교통요건이 형성된다.


또한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76㎡형의 경우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탁월하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전면 4bay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00㎡형은 4개의 침실과 알파룸까지 총 5개의 독립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더불어 전면 4.5bay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으며 알파룸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할 수 있다.


박희석 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1차 분양소장은 “동탄신도시 서측에 접한 능동지구는 병점역, 서동탄역이 가까워 1호선 생활권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능동지구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 내 관심이 높다”며 “능동지구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자이 브랜드인 만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설계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696-2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76㎡ ▲84㎡ ▲100㎡ 세 가지 타입의 유닛을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는 15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해 16일은 1순위, 19일은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어 23일에는 당첨자 발표, 28일~30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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