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마이스터, 아트콜라보레이션 전시회 개최

산업1 / 홍승우 / 2015-07-27 11:29:04
아티스트 13명이 직접 꾸민 작품 총 20여 점 전시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롯데주류(이재혁 대표)가 예거마이스터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이색 작품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내달 9일까지 삼성동 사이더스 HQ 지하 1층 ‘아트앤조이’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그래피티 아트에 이은 두 번째 도시예술 프로젝트다.

▲ 롯데주류가 전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내달 9일까지 삼성동 사이더스 HQ 지하 1층 ‘아트앤조이’ 갤러리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주류가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조, 일러스트레이터 소경섭, 이우식, 스크린아티스트 김석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3명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예거마이스터’의 심볼 숫사슴과 십자가 로고 등을 활용해 ‘예거마이스터’가 추구하는 ‘다양한 개성의 존중과 화합’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가구, 일러스트 등 고유의 작품으로 표현했다.


또한 롯데주류는 가구, 일러스트, 그래피티, 아트보틀 등 총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전시회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해 인스타그램에 ‘예거마이스터’ 해시태그를 포함한 인증샷을 올리는 방문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한편 ‘예거마이스터’는 1934년 독일에서 출시됐으며 아직까지도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리큐르 브랜드다. 허브, 꽃잎, 과일, 생강 등 다양한 천연재료로 만들어 35%의 높은 알코올 도수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롯데 주류 관계자는 “예거마이스터는 특히 얼음처럼 차가운 아이스 콜드샷으로 마실 때 가장 좋은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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