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후레쉬’ 페이스북 누적 팬 수 10만 명 돌파

산업 / 김형규 / 2015-04-06 10:19:31
첫 소통 시작한 지 5개월만의 성과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의 공식 페이스북 누적 팬 수가 지난 3일자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 소통을 시작한 지 5개월만의 성과로 카스는 그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 및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화, 스포츠, 음식 등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추이를 반영하여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과 인포그래픽스 등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카스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빅뱅 탑의 영상과 게임형 콘텐츠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카스 페이스북은 페이지에서 포스팅, 댓글, 공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수치를 보여주는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경쟁 브랜드 보다 월등히 높다.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살아있는 공간이라는 평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매월 도서 이벤트, 카스비츠 파티 영상 등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발행하고 다양한 카스 브랜드 스토리로 페이스북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SNS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팬들을 위한 새로운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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