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당에 투표했어요?"
철수가 이웃에 사는 명수에게 물었다.
"난 백두당을 찍었어요"
라고 명수는 대답했다.
"어째서 백두당을 찍은 거죠?"
라며 철수는 궁금해 했다.
"글쎄요… 백두당 사람들은 5천원을 주면서 그들 후보에게 찍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그런데 왜 찍었어요?"
"설악당 사람들은 만원을 주기에 백두당 쪽에 찍어줬죠 뭐. 그 사람들이 덜 썩었잖아요."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느 당에 투표했어요?"
철수가 이웃에 사는 명수에게 물었다.
"난 백두당을 찍었어요"
라고 명수는 대답했다.
"어째서 백두당을 찍은 거죠?"
라며 철수는 궁금해 했다.
"글쎄요… 백두당 사람들은 5천원을 주면서 그들 후보에게 찍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그런데 왜 찍었어요?"
"설악당 사람들은 만원을 주기에 백두당 쪽에 찍어줬죠 뭐. 그 사람들이 덜 썩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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