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 과거 인터뷰 화제

문화라이프 / 김형규 / 2015-03-19 17:23:48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로 데뷔 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맡게 된 김희선의 과거 인터뷰 장면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김희선은 이 드라마에서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헤쳐나가는 억척주부 연기를 선오일 예정이다. 김희선은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웅진북클럽 광고에서 자녀의 교육법으로 고민 중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 김희선이 웅진북클럽과 인터뷰한 영상의 한 장면.
이 인터뷰에서 실제 7살 딸을 둔 김희선은 자신의 교육철학과 자녀학습법을 소개하며 ‘웅진북클럽’을 추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웅진북클럽’은 웅진씽크빅에서 출시한 태블릿PC를 이용한 교육아이템으로 교과수록도서, 인물, 백과전집 등 수천 권의 책이 들어 있고, 수학·영어 학습도 가능해 독서와 학습이 모두 가능하도록 돼있다.


또한, 독서감상문 작성, 스크랩 활동 등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아이의 이해력과 표현력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차세대 교육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앵그리맘’은 딸 김유정이 학교폭력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학생으로 변장해 고등학교에 들어가 일어나는 모습을 담은 통쾌활극으로 지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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