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플레이트, 세 번째 서포터즈 출범

산업 / 홍승우 / 2015-07-06 16:39:57
서포터즈 3기, 콘텐츠·길거리 게릴라 마케팅 활동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맛집 추천 서비스 ‘망고플레이트’(김대웅 대표이사)는 ‘망고플레이트 서포터즈 3기’발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4일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 180’에서 진행됐으며, 선발된 서포터즈 3기는 오는 9월 19일까지 총 11주간 활동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3기는 지난달 1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했으며, 총 60여 명이 선발돼 콘텐츠 마케팅 기획 및 길거리 게릴라 마케팅 활동 등의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서포터즈 1기는 온·오프라인 홍보기획 및 망고플레이트 미션 수행, 2기는 VIP 유저를 위한 파티 기획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김대웅 망고플레이트 대표이사는 “망고플레이트는 앱 내에서 SNS 기능과 같은 팔로워 기능을 추가하는 등 사용자 간의 활발한 소통을 지향한다”며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 푸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망고플레이트는 최근 퀄컴 벤처스 주도로 소프트뱅크벤처스와 YJ캐피탈로부터 총 67억 원의 추가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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