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 분양 예고

산업 / 홍승우 / 2015-09-02 10:46:45
LH 루원시티 중심상권 인접…개발 후광효과 기대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중흥종합건설이 오는 10월 중 프리미엄 대단지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 중흥종합건설이 오는 10월 중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사진)’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은 인천 가정지구 6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면적 84~106㎡ 총 15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인천 가정지구 내 단일단지 최대 규모로 내년 착공 예정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루원시티 중심상권과도 인접해 개발 후광효과가 기대된다.


앞서 인천시는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지난 3월 LH와 정상화 합의 후 지난 7월 말에는 도시관리국장 직속으로 전략추진단(TF)을 발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 수변공원이 자리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내년 신설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오거리역(가칭)이 개통되면 지하철을 이용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중흥종합건설 특유의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와 실내 수영장을 비롯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저층 테라스 설계 등이 적용된 명품단지로 조성된다.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는 세련된 감각의 ‘어반 스타일’, 고급스러운 느낌의 ‘노블스타일’ 중 소비자가 인테리어 스타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방용품과 식료품 등을 한 곳에 수납할 수 있는 주방 팬트리가 전 가구에 제공된다.


더불어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에는 유아풀을 포함한 실내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GX룸, 스크린 골프장을 포함한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어린이 도서관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여가, 문화, 학습, 모임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저층부에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테라스를 도입해 가벼운 티타임과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가족만의 휴식공간을 제공해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단지배치와 4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인천 가정지구 시티 프라디움은 4만 300㎡에 달하는 대규모 조경으로 초록마당, 생태정원, 사계절 숲, 솔향기 숲, 분수광장 등 다양한 테마정원은 물론 차량은 모두 지하 주차장을 이용(상가 및 교통약자 주차장 제외)하게 하고, 지상을 공원화하여 쾌적한 거주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가정지구 내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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