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아파트 기공식

산업 / 김형규 / 2015-01-12 15:29:14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전용면적 74㎡, 84㎡로 구성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지난 10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발리 499-10에서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 서희스타힐스'의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기공식은 서희건설 곽선기대표이사를 비롯해 울주군 이동철 의원, 최길영 의원, 한성률 의원, 김헌구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장, 유철관 온양농협조합장 등 내 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서희스타힐스는 대지면적 30,019㎡, 건축면적4,796.69㎡, 연면적 107,033.98㎡로 지하 2층 지상 23~30층, 8개동, 전용 74㎡•84㎡, 총 760세대가 조성된다.


이 곳의 교통은 부산∼울산 고속도로 온양 IC가 가까워 부산 해운대와 센텀시티의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2015년 개통 예정인 동해 남부선 복선화 사업으로 부산 해운대로의 접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주변 편의 시설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단지주변에는 대안시장, 남창공설시장, 하나로마트 등이 있고, 울산 보람병원, 온양문화복지센타, 옹기공원, 보예공원 등이 있다.


또 기숙형 공립고등학교인 남창고등학교가 인근에 자리해 있고, 온남초등학교, 남창중학교, 온남병설유치원, 온양병설유치원이 가까워 교육 여건도 좋다
.
커뮤니티 시설은 동급 아파트 중 최고 수준으로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서희건설 관계자는 “부산과 울산은 동일 생활권으로 분류된다”며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서희스타힐스는 울산 지역 중에서는 부산까지의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며, 인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온양에 해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온양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460-13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2)258-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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