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중흥S-클래스’ 청약 열풍

산업 / 홍승우 / 2015-08-27 15:30:18
최고 경쟁률 539.05대 1, 전 타입 1순위 마감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광교신도시 내 최고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가 최고 539.05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앞서 지난 2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총 460가구 모집에 1600건이 접수돼 이례적으로 평균 3.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교 중흥S-클래스’는 24일 이뤄진 1순위 청약 신청 결과 1,7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만 9251명이 청약해 평균 38.9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기타경기 지역에서 1만 1507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539.05대 1을 나타냈다.


▲ 광교 중흥 S-클래스 조감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C2블록에 자리한 ‘광교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9층 15개동 규모로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163㎡ 2,231가구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면적 72~84㎡ 230실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업시설 총 전용면적 4만399㎡(호수 미정)로 구성된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쪽 방향에서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위치해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또 경기도 신청사(예정)와 컨벤션센터(예정), 테크노밸리 등이 인접해 개발호재가 풍부하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31일이며, 9월 5~9일까지 5일간 당첨자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현장인 광교신도시 C2블록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한편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인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향후 광교신도시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총 전용면적 40,399㎡ 규모의 매머드급 상업시설로 대단지에 위치해 안정된 고정수요는 물론 광교중앙역(예정)과 광교호수의 집객 호재로 높은 투자가치가 기대된다.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투자가치를 높인 소형 상업시설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며, 대규모 스트리트형 테마거리를 형성하고 모든 층이 지상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해 눈길을 끈다. 또 넉넉한 주차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공간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교신도시 내 최대 규모 스파(예정)를 비롯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조성될 대규모 키즈카페 등 집객이 가능한 대형 직영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주거용품을 판매하는 라이프 스타일샵인 모던하우스(예정) 등 이국적인 테마의 특색 있는 상업시설 조성으로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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