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 ‘키즈노트’, 대규모 가입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산업 / 홍승우 / 2015-08-24 17:46:22
2만 5000개 이상 어린이집·유치원 가입…대표 스마트 알림장 자리매김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다음카카오의 자회사 ‘키즈노트’(김준용, 최장욱 공동대표)가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등 2만 5000개 영유아 기관 가입돌파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즈노트는 보육기관과 학부모가 실시간 소통을 나눌 수 있는 편리한 모바일 환경 구축하면서 8월 기준 2만 5000개의 가입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국 영유아 기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로 키즈노트는 국내 대표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최근에는 전국 30여 개의 대기업 및 정부기관의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활용되면서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키즈노트는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가 PC나 스마트기기로 아이의 일상, 식단, 사진, 공지사항 등을 등록하면 부모가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다문화 가정 학부모도 교사와 언어적 어려움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개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념 이벤트 참가 방법은 키즈노트 감사 이벤트 페이지(http://blog.kidsnote.com/89)에 접속해 키즈노트의 특장점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3차원 입체자석 교구인 ‘짐보리 맥포머스 스팀 베이직 세트’, 30명에게는 짐보리 비눗방울을 증정한다.


김준용 키즈노트 대표는 “이용자 중심의 끊임없는 서비스 개선을 통해 출시 3년만에 국내 대표 알림장 서비스로 성장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서비스를 아껴주시는 이용자분을 위해 작은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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