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분당서 ‘La Dolce Vita’ 작품 전시회

산업 / 홍승우 / 2015-06-05 15:56:23
분당 전시장, 도심 속 작은 이탈리아로 변신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카 브랜드 마세라티 공식수입원 FMK가 ‘이탈리안 시리즈’의 첫 번째 ‘La Dolce Vita(라돌체비타)’ 작품 전시회가 서울 전시장에 이어 6월에는 분당 전시장에서 진행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 작품 역시 국대호 작가와 김병진 작가의 작품으로 마세라티 브랜드를 통해 절대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성을 고객들이 전시장에서도 느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이번 분당 전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전시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분당 전시장에 방문한 고객들이 전시장 현장 이미지를 마세라티 공식 페이스북에 포토 댓글로 올리면 추첨을 통하여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당 전시장 방문 고객들로 하여금 이탈리아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친숙한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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