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호국보훈의 달 ‘구매 혜택’ 제공

산업 / 홍승우 / 2015-06-01 17:37:10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 가족 캠핑비 지원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쌍용자동차(최종식 대표이사)가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차종별 구매에 따라 ▲추가 할인 ▲가족 캠핑비 지원 ▲블랙박스 증정 ▲가족사랑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공무원·군인·경찰·소방·행정 공제회원·국가 유공자 등은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 시 20만 원, 티볼리 구입 시 10만 원을 추가할인 해준다.

▲ 쌍용자동차의 ‘코란도 라인업’


렉스턴 W 구매 전 고객에게는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증정하고, 렉스턴 W·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족 캠핑비로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을 지원한다. 이어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고객은 가족캠핑용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가족 캠핑비 100만 원을 제공한다.


한편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구매 시 ▲렉스턴 W: 가족캠핑비 30만 원 ▲코란도 C: 가족캠핑비 20만 원 ▲코란도 투리스모: 가족캠핑비 100만 원, 일체형 루프박스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수율 없이 1.9%(36개월), 3.9%(48개월), 5.9%(72개월)의 1.3.5 저리 할부를 운영하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할부원금 1천만 원(36개월 이상) 이상이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코란도 스포츠도 선수율 없이 3.9%~5.9%(12개월~72개월)의 굿 초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특히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RV 스마트 체인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네팔 대지진 구호성금으로 고객 명의로 최대 2만 원을 기부함과 동시에 최대 18만 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W’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VVIP 엔터테인먼트 시스템(161만 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여행상품권(1천만 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재 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 원~50만 원의 로열티 구매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 원을,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8만 5천 원을 지원한다.


또한 쌍용차는 경쟁사 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30만 원, 코란도 C 및 코란도 스포츠는 20만 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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