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금융감독원은 1일 구본무 회장은 LG 주식과 LG상사 주식을 각각 6만 주, 1만 5000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밝혔다.
구회장의 LG 지분금액은 37억 3800만 원·지분율 11.06%, LG상사의 매입금액은 6억 2700만 원·지분율 2.51%로 늘었다.
더불어 구광모 상무도 지난 27일 LG 주식 7만 주를 장내 거래를 통해 사들여 LG 지분율이 5.92%로 약 0.04% 올랐고, 지분매입 금액은 이날 종가기준 43억 6100만 원이다.
이어 구형모 대리도 LG 주식 3만 3000주를 장내 매수해 0.59%의 지분을 확보했으며 지분매입금액은 20억 5590만 원이다.
LG회장 일가의 자사주 매입소식에 관련주가 소폭 상승거래 중이다.
LG주식은 1일 오후 2시 52분 기준 0.96%(600원) 오른 6만 29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LG상사는 0.72%(300원)상승한 4만 21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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