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백투더뉴카 이벤트’ 진행

산업 / 홍승우 / 2015-05-28 16:09:25
오토솔루션, 내달 27일까지 500만 원 상당 범퍼 교환 및 도색 혜택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가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백투더뉴카(Back to the New Ca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500만 원 상당의 전·후면 범퍼 교환 및 차량 전체 도색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내달 27일까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 내 차를 도색해야 하는 이유를 감동적인 사연 및 차량사진과 함께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최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7명에 500만원 상당의 전, 후면 범퍼 교환 및 차량 전체 도색 혜택과 우수작 200명에 2만원 상당의 정비상품권이 주어진다.


더불어 르노삼성자동차와 조광페인트는 전국 수용성페인트 기능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한다.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수용성페인트 도장 기술의 우수성과 친환경 경영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수용성페인트 기능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 협력점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지역별 우승자 7명을 선정해 백투더뉴카 이벤트 최우수 사연 7대의 차량을 각 지역별 우승자가 맡아 전국 최고 페인트 도장 실력을 겨루는 결승전을 벌일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안경욱 상무는 “이번 행사는 르노삼성자동차를 아끼고 믿어주신 고객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며 “노후 차량을 신차처럼 바꾸는 르노삼성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여드릴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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