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미니 전자레인지’ 국내판매 40만 대

산업1 / 홍승우 / 2015-05-28 15:13:21
실속 싱글족 취향…디자인·실용성·합리적 가격 호평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동부대우전자(대표이사 최진균 부회장)는 자사 15리터 초소형 미니 전자레인지가 출시 5년만에 누적 판매 40만 대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의 미니 전자레인지는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필수 기능을 적용한 합리적인 가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품 외관 모서리 부분을 라운드형으로 디자인하고, 윗면과 측면에 컬러를 적용해 주방 인테리어 제품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한 아날로그 감성이 더해진 조그다이얼을 채용한 기계식(KR-B151G) 디자인과, 돌출된 컬러 손잡이와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버튼을 적용한 전자식(KR-U156W)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돼 소비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구성됐다.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세분화된 7단계 출력 조절 기능(기계식), 각종 냉동식품이나 간단한 1인용 음식 조리가 가능한 자동조리와 원터치조리 기능(전자식)등을 추가해 편의성이 강화됐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디자인과 주요기능만을 채용한 실속형 미니가전이 싱글족의 취향과 맞물려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며 “개성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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