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쉐보레 국내 도입 4주년 기념 구매 혜택 실시

산업 / 박진호 / 2015-03-09 12:02:4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한국지엠이 쉐보레의 국내 브랜드 도입 4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3월 한달 동안 한시적으로 고객 반응이 가장 좋은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쉐보레 4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 차종의 구매 고객들은 차종별 모델사양 업그레이드, 패키지 및 편의사양 무상 제공 등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은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캡티바의 경우 최대 156만원, 말리부 142만원, 올란도 127만원, 크루즈(2015년형) 125만원에 해당하는 구매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유류비 지원, 쉐보레 차량 재구매 고객 할인, 보유차량 반납 프로그램,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등 쉐보레가 제공 중인 3월 구매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 경우, 캡티바, 말리부, 올란도, 크루즈 차량은 각각 최대 401만원, 377만원, 332만원, 230만원의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차종별 모델 사양 업그레이드나 패키지 및 편의사양 등을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구매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쉐보레는 이밖에도 쉐보레 스파크 구매 고객 대상 쉐보레 4주년을 기념해 최대 100만원 할인은 물론, 무이자와 선수금 없는 1% 초저리 할부 제공,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위한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3년 이상 된 차량 보유고객 할인 및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등을 시행,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쉐보레의 국내 도입 4주년과 그 동안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3월 한달간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운영,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며, “고객사은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3월이야말로, 쉐보레 제품을 구매할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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