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5-27 14:16:14
전국 매장서 내달 1일부터 20만개 한정 판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롯데리아는 내달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롯데리아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리아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은 한국, 미국, 중국, 영국 4개국의 국기를 헬로키티 캐릭터 의상으로 입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규어 전체를 금색으로 표현한 헬로키티 골드 한정 피규어도 선보인다.


오는 6월 1일부터 세트 또는 팩 1개 구매 고객 대상 1개의 피규어 제품에 한해 2000원에 판매되며,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단품 구매는 종별 3000원에 판매한다.


단, 헬로키티 골드 제품은 전체 20만개 제품 중 8000개로 한정 판매하며 피규어 5종 전체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에게만 1만 5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헬로키티 캐릭터를 활용해 롯데리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을 출시하게 됐다”며 “한정 수량으로 인해 조기 소진이 예상 되는 만큼 고객들이 높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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