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환경의날 맞아 ‘캠퍼스 텀플러데이’ 개최

산업 / 김형규 / 2015-05-26 10:14:47
개인텀블러 사용권장 위해 참가 학생들에 텀블러 4천개 증정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락앤락이 환경의날을 맞아 서울소재 대학교 7곳에 개인텀블러 사용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락앤락 캠퍼스 텀블러데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커피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일회용 컵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락앤락은 환경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개인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락앤락 캠퍼스 텀블러데이’를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덕성여자대학교를 시작으로 국민대, 중앙대, 서울여대 등 7개 캠퍼스에서 펼친다.


이는 락앤락이 공식대학생 써포터즈 ‘그린메이트(Greenmate)’와 함께 매년 ‘캠퍼스 텀블러데이’를 개최해 매 행사마다 대학생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브랜드 친환경 캠페인으로 확대한 것이다.


‘락앤락 캠퍼스 텀블러데이’에서는 대학생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무빙팝업 전시장을 마련했으며 현장에서 ▲개인텀블러 사용으로 환경사랑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지구에 웃음꽃을 피워주세요’ 환경서약 ▲SNS 친구소환 이벤트 등을 펼쳐 참가자를 대상으로 4천여개의 텀블러를 증정 ▲‘동아리 모이면 락앤락이 텀블러 쏜다’ ▲‘환경퀴즈’ ▲텀블러 각인 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그 동안 ‘캠퍼스 텀블러데이’를 진행해오면서 기대이상으로 대학생들이 친환경 라이프에 관심이 많다는 것에 착안해 캠페인 확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인식 제고를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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