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블루큐브 4종’ 출시

산업 / 홍승우 / 2015-05-22 17:01:03
푸른 바다 닮은 ‘블루큐브’에 더해진 새콤한 레몬맛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던킨도너츠가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신개념 음료 ‘블루큐브’ 4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블루큐브’는 바다를 닮은 파란 얼음이 상큼한 레몬 맛을 내는 만든 신개념 음료 메뉴다. ‘블루큐브’는 지구상 가장 오래 생존한 해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와 레몬 과즙이 함유된 새콤달콤한 얼음이라 만약 녹더라도 마지막까지 진한 레몬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 4종에는 모두 블루큐브가 첨가돼 시원한 색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철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던킨도너츠가 신개념 음료 ‘블루큐브’4종을 출시했다.


이번 ‘블루큐브’ 신제품 4종은 바다를 부유하는 푸른 빙하를 형상화한 ‘블루큐브 빙하 크러쉬’, 레몬 쿨라타와 푸른 블루큐브의 이색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블루큐브 하와이안 크러쉬’, 레몬 속 푸른 바다를 테마로 한 레몬 에이드인 ‘블루 레몬에이드’뿐만 아니라 소설가 헤밍웨이가 가장 좋아한 모히또 맛을 그라데이션과 함께 재현한 ‘블루 모히또 에이드’로 구성했다. 가격은 ▲‘블루큐브 빙하 크러쉬’ 3900원 ▲‘블루큐브 하와이안 크러쉬’ 4400원 ▲‘블루 레몬에이드’ ‘블루큐브 모히또 에이드’ 4200원이다.


더불어 캐릭터 ‘스머프’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스머프 이미지로 제작된 음료 슬리브도 선보인다. 스머페트, 똘똘이 스머프 등 총 3종이 ‘블루큐브’와 함께 무작위 제공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를 닮은 푸른빛의 ‘블루큐브’ 신제품 4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던킨도너츠가 야심차게 준비한 블루큐브의 바다색감과 새콤달콤 레몬 맛이 ‘스머프’ 캐릭터와 함께 삶에 활력을 가져다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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