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노발락과 함께 ‘부산드림베이비페어’ 참가

산업 / 김형규 / 2015-05-22 11:40:52
현장 이벤트 통해 다양한 경품 제공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드림베이비페어를 통해 녹십자는 자사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Novalac)’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녹십자는 드림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노발락 부스에서 노발락 제품을 직접 조유해보고 시음까지 해볼 수 있는 기회와 수유상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푸쉬카, 베이비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노발락은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일반분유인 노발락 Stage1, Stage2 뿐만 아니라, 수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기능성 분유 노발락AC, AD, AR, IT로 구성돼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노발락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분유로써 프리미엄 유아식을 먹이는 엄마들 사이에서 ‘믿음이 가는 분유’, ‘안전한 분유’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부산과 경남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 분유 전문가와의 상담 코너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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