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본사뿐만 아니라 공장 등 전 임직원에 걸쳐 캠페인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쌍용건설, 이익 늘고 신용도 올라…시평 19위로 재진입
삼성전자, 매출 37.6조 늘 때 원가는 2000억 증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