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아시아지역 총괄 지사장과 레노 데 파올리페라리 일본 법인장
행사장에는 페라리 488 GTB의 고동치는 심장을 표현한 붉은 레이저가 쏟아지며 중앙에 자리한 레드 컬러(Rosso Corsa Metalizzato) 페라리 488 GTB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3월, 페라리 488 GTB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했다.
페라리 488GTB는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페라리의 최신 모델로써 국내에서도 사전주문이나 관련문의 등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페라리 488 GTB는 새로 개발한 3902cc V8 터보 엔진을 장착해 670마력과 최대 토크 77.5kg.m의 파워를 뿜어내고,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단 3초에 불과하다. 더불어 엔진 반응속도는 0.8초, 기어 반응속도는 0.06초를 자랑한다.
FMK 관계자는 “우리 고객들이 일본에서 488 GTB를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이 명품의 완성을 기다리는 가치와 즐거움을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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