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모델 발탁

산업1 / 김형규 / 2015-05-19 09:04:51
국내 1호 모델…소비자에 친숙하게 다가가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칭따오가 지난 2000년 국내에 런칭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모델을 발탁했다.


칭따오는 19일 국내 1호 칭따오 모델로 개그맨 정상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칭따오는 정상훈이 tvN ‘SNL 코리아’에서 ‘양꼬치엔 칭따오’ 중국 특파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칭따오의 유쾌한 브랜드 컨셉과 잘 맞아 모델 발탁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정상훈은 ‘모두가 좋아하는 칭따오! (Everybody likes Tsingtao!)’를 콘셉트로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TV·온라인·인쇄 광고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TV 광고는 21일 CJ E&M전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칭따오는 올해로 출시 112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대표 맥주로, 국내에는 2000년 처음 런칭했다. 칭따오만의 은은하게 퍼지는 자스민 향과 깨끗하고 청량한 맛이 음식과 함께 마실 때 궁합이 좋아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형규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