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감성 프로젝트 ‘이탈리안 시리즈’ 개시

산업1 / 홍승우 / 2015-05-18 18:26:07
첫 프로젝트 ‘La Dolce Vita’ 작품 전시회 개최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럭셔리 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이탈리아의 감성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이탈리안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 첫 번째로 이탈리아의 열정인 ‘La Dolce Vita’를 알리기 위한 작품 전시회를 18일부터 서울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작품 전시회에서는 지난 4월 G-Seoul 15 International Art Fair 마세라티 갤러리를 통해 선보였던 국대호 작가와 김병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아트 페어에서 관람객들에게 선보인 이탈리아 특유의 열정인 ‘La Dolce Vita(라돌체비타)’를 마세라티 전시장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이번 작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이탈리안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예술을 테마로 한 이탈리아 시리즈를 통해 마세라티 전시장을 단순히 차량이 전시된 하드웨어적 공간에서 탈피하여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문화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더욱 친숙하게 전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마세라티 이탈리안 작품 전시회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는 서울 전시장.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는 분당 전시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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