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글로벌 견문 확대 ‘GSP’프로그램 신설

산업1 / 홍승우 / 2015-05-18 15:58:33
해커형 인재 발굴, 해외 기업과 벤치마킹 통한 경험 높여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SK C&C가 ‘Global expertise Sharing Program(GSP)’을 신설하고 18일 경기도 분당구 정자동 본사 8층 교육장에서 GSP 1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글로벌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GSP는 IoT·빅데이터(Big Data)등 본인의 전문 분야에 몰두하는 해커형 인재를 발굴하고, 외국계 기업과 벤치마킹 등을 통한 경험을 쌓아 업무에 직결되는 지식·경험·통찰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SK C&C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에게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주제 및 학습 계획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엔 사원부터 부장까지 다양한 직급이 참가를 희망했고 지난 2주간 사내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GSP1기 최종 13명이 선발됐다.

▲ SK C&C가 ‘Global expertise Sharing Program(GSP)’을 신설해 글로벌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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