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폴라X그라폴리오 태그 스티커 챌린지’ 개최

산업 / 홍승우 / 2015-08-18 17:18:35
9월 6일까지 접수된 작품 중 5편 선정, 상금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네이버(김상헌 대표이사)는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을 위해 SNS 폴라(Pholar)와 일러스트레이션 플랫폼 그라폴리오의 콜라보 이벤트 ‘폴라X그라폴리오 스티커 챌린지’를 개최한다.


사진을 중심으로 한 관심사 SNS 폴라는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이미지 커뮤니케이션에 민감한 20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일러스트레이션 플랫폼인 그라폴리오는 기존 작가 뿐 아니라 누구나 그라폴리오를 통해 이용자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일상, 시간, 여행, 동물 등 총 10개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고 사이즈 가이드에 맞춰 태그 스티커를 구성해 ‘#그라폴리오스티커챌린지’ 태그를 달아 그라폴리오와 폴라에 동시 게재하면 응모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응모작 중 5작품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과 추후 폴라 스티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와콤 특별상 1작품을 선정해 그래픽 작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국와콤의 태블릿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네이버는 “그라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창작자들과 이미지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폴라를 연계하면서 창작자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용자들에게는 폴라를 통한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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