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분양돌입

산업 / 홍승우 / 2015-08-18 15:44:11
8월 21일 견본주택 개관…전용면적 99~126㎡ 총 710가구 규모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중흥건설이 오는 21일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A13블록(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633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99㎡ 568가구 ▲전용면적 111㎡ 138가구 ▲전용면적 126㎡ 4가구 등 총 710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돼 중소형 타입이 주를 이루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대구 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투시도


대구테크노폴리스 민영 공동주택 마지막 분양단지인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테크노폴리스에서 대구와 가장 가깝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또 우수한 교육여건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프리미엄, 우수한 교육여건, 빠른 교통망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DGFEZ) 내 726만 9000㎡ 규모로 조성되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이공계대학, 첨단기업 등 우수한 R&D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주거 및 교육, 상업, 문화 등 정주환경을 갖춘 미래형 첨단과학도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사업비 약 974억 원을 들여 계획인구 5만 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개발되며 올해 12월 2단계 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서도 우수한 교육여건과 편리한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 등 인기주거지 삼박자를 모두 갖춰 눈길을 끈다. 먼저 단지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도보 약 10분 거리에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는 등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하다.


단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출입로에 위치해 대구수목원도로를 통해 대구로 진입이 수월하고,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녹지 주거환경, 전 가구 4Bay 설계…통풍·채광 극대화


공원, 하천 등 다양한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인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공업단지와 거리가 떨어져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뿐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헌풍천이 흐르고 약 3만 8000㎡규모의 수변공원인 비슬구천공원과 맞닿아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소규모 근린공원들이 가까워 청정한 자연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는 보기 드물게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희소가치도 높다. 모든 가구에 4-Bay 혁신평면설계를 적용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알파룸 제공으로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628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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