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매주 주말 ‘QM3 게릴라 팬미팅’

산업 / 홍승우 / 2015-05-14 13:49:07
5월 주말마다 전문 드라이버들의 화려한 드라이빙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는 5월 한 달간 매주 주말마다 서울 시내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등지에서 ‘QM3’로 단체 드라이빙과 이벤트를 벌이는 ‘QM3 게릴라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QM3 게릴라 팬미팅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 QM3의 활기찬 감각을 도심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5월 내 매주 토·일요일마다 특별한 데칼을 입힌 QM3 차량들을 인구가 응집된 서울 도심지에 깜짝 등장시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영상에서 한 차례 소개된 바 있는 QM3 축구 선수단이 직접 등장하며, 특히 전문 드라이버들이 직접 QM3 차량을 몰며 단체 드라이빙을 선보여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3와 함께 단체 드라이빙을 벌일 장소와 시간을 사전 페이스북에 공지하고, 해당 장소를 순회하며 도는 QM3의 인증샷을 찍어 댓글로 등록하는 고객 중 매주 1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미 두 차례 이상 강남과 강북의 유명 도심지 등을 돌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에 팬들은 르노삼성자동차의 페이스북에 “홍대에 밥먹으러 갔다가 QM3 발견!”, “부산은 없어서 아쉽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며 QM3의 깜짝 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평소에 자주 볼 수 없던 QM3가 눈 앞에 단체로 등장해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참여형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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