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여드름엔 광동제약 ‘톡앤톡’

산업 / 김형규 / 2015-03-04 09:29:17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이 가득한 3월부터 황사가 극성을 부리며 ‘신학기 여드름’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스트레스와 바쁜 학업 등 청소년의 여드름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신학기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중고생에게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여드름을 관리할 수 있는 3종 복합성분 여드름 치료제 ‘톡앤톡 외용액’을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광동제약 ‘톡앤톡 외용액’은 트러블이 생긴 환부에 톡톡 두드려 바르는 액상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살리실산과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알란토인 등 세 가지 복합 성분이 모공을 막는 각질을 용해하고, 여드름균을 살균하며, 염증을 완화시키는 3중 복합 작용으로 약국가에서도 환영을 받고 있다.


서울 송파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약사는 “올해는 신학기와 황사철이 겹쳐 여드름 치료제를 상담하러 오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고객 수가 예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며 “여드름 치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운 중고생들에게는 간편하게 사용하면서도 치료 효과가 높은 복합 성분 함유 여드름 치료제를 권하고 있다”고 밝혔다.


‘톡앤톡 외용액’의 주요 성분인 살리실산은 ‘바하(BHA; Beta Hydroxy Acid)’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바하는 모낭 속 쌓인 피지 주머니인 면포를 제거함으로써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고, 모공 깊숙이 침투하여 여드름균의 증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화장품에서 피부과 시술까지 다양하게 사용되는 성분이다. 또한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역시 살균, 항균 작용으로 여드름 전용 화장품에 주로 쓰이는 성분이며, 알란토인은 항염증 작용과 세포증식 작용을 한다.


한편 광동제약의 ‘톡앤톡 외용액’은 약사의 복약지도 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40ml 용량으로, 1일 2회 여드름 부위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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