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탄 SK뷰파크 2차’ 아파트 전 주택형 청약마감

산업 / 김형규 / 2015-05-12 17:36:12
뛰어난 입지에 중소형으로 구성…실수요자에 이목 집중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SK건설은 12일 경기 화성시 기산동에서 분양중인 ‘신동탄 SK뷰파크 2차(신동탄 SK VIEW Park 2차)’가 평균 1.2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2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의 청약접수가 마감됐다고 12일 밝혔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지난 11일 발표된 2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용면적 59m²A 371가구, 59m²B 92가구, 84m²A 232가구, 84m²B 335가구, 84m²C 158가구 등 중소형 1188가구로 구성됐다. 이번 청약접수에는 총 1507명이 접수를 했다.


▲ SK건설은 12일 경기 화성시 기산동에서 분양중인 '신동탄 SK뷰파크 2차(신동탄 SK VIEW Park 2차)'가 최고 2.0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2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의 청약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다.
특히 59m²B 주택형은 92가구 모집에 190명이 접수하며 최고 2.0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든 주택형이 2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SK건설은 신동탄 SK뷰파크 2차가 직주근접형 입지에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상품으로 설계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 분양관계자는 “단지에서 불과 700여m 떨어진 곳에 20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다”며 “전 세대를 전용면적 59㎡(468가구)와 84㎡(728가구)의 중소형 물량으로만 구성한데다, 남향·4베이(Bay, 아파트 전면에 배치된 방이나 거실) 위주의 판상형(84C 주택형 제외) 설계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14개동 총 1196가구 규모다. 15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20일부터 22일까지 계약이 진행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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