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비빔면' 리뉴얼 '진비빔면 배사매무초' 공개

유통 / 김연수 / 2022-04-29 11:04:51
핵심 '소스' 업그레이드 및 패키지 새단장…'술도녀' 3인방 모델 발탁
'진비빔면 배사매무초'와 '술꾼도시여자들' (왼쪽부터)정은지, 한선화, 이선빈. 사진=오뚜기
'진비빔면 배사매무초'와 '술꾼도시여자들' (왼쪽부터)정은지, 한선화, 이선빈. 사진=오뚜기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오뚜기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진비빔면'을 리뉴얼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를 공개했다.


'진비빔면'은 2020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8200만개를 넘어선 비빔면 시장의 신흥 강자로,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 양념소스를 더해 시원하고 새콤한 맛을 냈다.


여기에 비빔면 한 개로는 부족하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 기존 제품 대비 중량을 20%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한 쫄깃한 면발도 꾸준한 인기에 한몫했다.


오뚜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비빔면의 핵심 요소인 '소스'를 업그레이드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원료인 배, 매실, 무 등을 더해 '진비빔면' 고유의 시원하게 매운맛은 유지하면서 새콤달콤한 맛과 풍미를 더했다.


패키지도 새 단장했다. 변경된 제품 패키지에는 '진비빔면의 맛있는 주문, 배사매무초'라는 문구를 넣어 배, 사과, 매실, 무, 태양초 등 다채로운 재료 간 조화를 강조한 새로운 콘셉트를 담아냈다.


이번 리뉴얼에 새 얼굴로는 인기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를 발탁했다. 시원하고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세 배우가 '진비빔면'의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 광고 모델로 선정, 신규 광고를 촬영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치열해지는 비빔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드버토리올]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연수
김연수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연수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