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수 기자>
정부가 내달부터 3개월간 유류세 인하 폭을 30%까지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유류세 인하 20% 중인 지금 기준에서 휘발유는 최대 리터당 83원, 경유 58원, LPG부탄은 21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와 함께 경유 가격의 상승으로 부담을 겪고 있는 대중교통·물류 업계 등에는 한시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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