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수 기자>20일 쓰레기 배출 요일을 맞아 생활 쓰레기 봉투로 수북한 도로 주변, 쓰레기더미가 화단을 뒤덮고 있다. 지정된 장소에 배출된 쓰레기들이지만 배출량이 많아 대행업체의 수거 전까지 거리는 정리되지 않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음식 소비, 택배 사용 증가 등 각 가정에서 나오는 많은 양의 쓰레기 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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