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잇따른 식품업계의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은 물론, 천정부지처럼 솟은 가격 탓에 넉넉한 시장 인심마저 꺾여버린 모습이다. 상인들과 물건을 구매하는 서민들은 긴 한숨만 내뱉을 뿐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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