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 "백신접종 2차 완료자만 식사가능"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왼쪽에는 1인 식사를 거부하는 또 다른 안내문으로 미접종자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문 앞에서 발걸음을 돌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쌍용건설, 이익 늘고 신용도 올라…시평 19위로 재진입
삼성전자, 매출 37.6조 늘 때 원가는 2000억 증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