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2023 한국브랜드파워' 방범보안서비스부문 '18년 연속 1위'

유통·소비재 / 김정식 / 2023-03-29 17:13:19

안전보안 전문기업 에스원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최한 '202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방범보안 서비스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 3.에스원 통합보안관제센터< 사진=에스원 >

 

에스원은 1977년 설립이래 국내최초 무인 보안시스템을 도입하며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해 개인은 물론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에 보안, 건물관리, SI 솔루션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보안업계 선도기업이다.

에스원은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보안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100여 개가 넘는 출동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에스원 인재개발원’을 통해 전문 기술력과 도덕성, 체력을 두루 갖춘 첨단 보안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연구개발부서의 전문 연구인력이 AI, 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개인과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원 인재개발원은 에스원이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설립한 국내최초 시큐리티 전문 교육기관이다. 

에스원은 40여 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에만 안주하지 않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보안 분야에서는 출입관리, 영상보안 등과 같은 물리보안부터 네트워크보안, 개인정보보호가 주를 이루는 정보보안, 그리고 개인 안심서비스(MVNO), 차량 운행관리와 같은 이동체보안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2015년에는 프리미엄 부동산 종합 서비스 브랜드 '에스원 블루에셋'을 론칭하며 시설 관리, 부동산 마케팅, 임대차 관리까지 건물 가치 제고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에스원 블루스캔'을 론칭,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건물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카카오모빌리티와 제휴를 통해 주차관리 서비스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공항, 플랜트, 원자력발전소 등 국가 기간시설의 안전까지 지키고 있다.

에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사업역량을 기반으로 AI, IoT,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초연결 사회에 걸맞은 새로운 안심, 안전, 편의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명실상부하게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예정”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토요경제 / 김정식 기자 KJ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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