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암브로콜시럽 일부 제품, 영업자 회수 명령"

유통 / 이강민 기자 / 2025-07-23 09:50:56
2024년 12월 생산된 암브로콜시럽 4개 제조번호 대상
▲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기침·가래 치료제로 널리 사용돼 온 암브로콜시럽 일부 제품이 이물 혼입 우려로 회수된다. 한미약품은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입장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8일 한미약품이 제조·유통한 일부 제품이 이물 혼입 우려로 영업자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암브로콜시럽은 최근까지 연간 수십억 원대의 생산실적을 올리는 등 국내에서 널리 사용된 품목이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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