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올 추석 과일 선물세트 출시…친환경 포장 도입

F&B / 김은선 기자 / 2025-09-24 16:26:05
▲ 현대백화점 청과 사진 <사진=현대백화점>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다음달 5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모든 과일 세트 포장을 100% 종이 소재로 전환해 친환경 가치를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매(梅)(24만원, 사과 2개, 배 2개, 황금향 2개, 샤인머스켓 1송이, 레드샤인머스켓 1송이, 머스크멜론 1통, 애플망고 2개), 산들내음 명품 혼합과일 난(蘭)(19만원, 사과 4개, 배 2개, 샤인머스켓 1송이, 머스크메론 1통) 등이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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