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월드, ‘호텔 셰프가 만든 차례상’ 투고 메뉴 출시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1-20 16:42:20
▲ 롯데호텔 서울, 설 명절 투고 상품 ‘패밀리 게더링’.<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호텔 서울·월드는 오는 22일까지 프리미엄 식재료로 만든 설 명절 투고(To-Go) 상품의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은 국내산 전복이 들어간 소갈비찜, 문어숙회, 모둠전(육전·새우전·대구전·새송이전) 등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을 모두 담은 ‘패밀리 게더링’을 준비했다. 약 4인분 구성이며 가격은 30만원이다.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설 차례상 음식으로 준비한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판매한다.

해물 잡채를 비롯해 한방 갈비찜, 전복구이, 문어장, 모둠전(표고전·새우전·녹두전·육전·생선전) 등을 설 차례상 음식으로 준비한 ‘딜라이트 박스’를 판매한다. 가격은 33만원이다.

해당 상품은 유선 또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롯데호텔 서울은 24일부터 30일까지, 롯데호텔 월드는 25일부터 30일까지 호텔 로비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에서 수령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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