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 와인, 주한포르투갈대사관 국경일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6-11 16:36:08
컨피덴셜 리제르바·퀴드 프로 쿠오 제공
비비노에서 4.0 이상 평점 받은 프리미엄 와인
▲ 주한포르투갈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선보인 킴스클럽의 포르투갈 와인 4종. 왼쪽부터 컨피덴셜 리제르바, 퀴드 프로 쿠오, 포르티시모, 트레디셔널 레드 블렌드.<사진=이랜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킴스클럽이 단독 수입해 판매하는 와인이 포르투갈 국경일 기념 행사 만찬 자리에 오르며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

이랜드킴스클럽은 ‘모두의 와인 플러스’의 대표 와인이 주한포르투갈대사관이 주최한 국경일 기념행사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행사에 제공된 와인은 ‘컨피덴셜 리제르바’와 ‘퀴드 프로 쿠오’ 등 2종이다. 해당 와인은 이랜드킴스클럽이 포르투갈 현지 와이너리 ‘카사 산토스 리마’와 협업해 국내에 단독 수입한 제품으로 자사 와인 브랜드 ‘모두의 와인 플러스’ 시리즈의 첫 라인업이다.

두 제품 모두 글로벌 와인 플랫폼 비비노에서 5점 만점에 4.0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은 프리미엄 와인이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 포르투갈을 비롯한 전 세계 우수 산지의 와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와인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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