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상무
▲K자본시장본부장 한재영
<보임>
◇본부장 직무대리
▲부동산신탁본부장 조항신 ▲경영기획본부장 진양규
<보직변경>
◇전무
▲금융투자교육원장 이창화
◇상무
▲자산운용본부장 이환태
<유임>
◇상무
▲증권·선물본부장 천성대 ▲대외정책본부장 김진억 ▲자율규제본부장 정형규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임>
◇상무
▲K자본시장본부장 한재영
<보임>
◇본부장 직무대리
▲부동산신탁본부장 조항신 ▲경영기획본부장 진양규
<보직변경>
◇전무
▲금융투자교육원장 이창화
◇상무
▲자산운용본부장 이환태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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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82% 됐다…12월 합병 시험대는 '본체 이익'
SK에코플랜트의 사업 중심은 이미 건설에서 AI·반도체로 옮겨갔다. 12월 SK에코엔지니어링 합병을 앞두고 다음 과제는 커진 외형을 본체의 안정적인 이익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8일 SK에코플랜트의 재무자료와 회사 자료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0조504억원, 영업이익은 1조4650억원이다. 2분기에만 매출 5조1507억원, 영업이익 5336억원

두산건설, 도시정비 4조 돌파…수주 늘리고 원가율 낮춰
두산건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4조원대로 끌어올렸다. 상반기 이후 1조3000억원 넘는 시공권을 추가하면서도 기존 사업장의 원가율을 낮춰 수익성을 함께 개선했다.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현재까지 13개 도시정비 사업장에서 총 4조110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서울과 수도권의 민간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공공재개발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

정의선 6년,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현대차 밖' 성장…현대제철·현대캐피탈 해외 확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취임 6년 동안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의 사업구조도 달라졌다. 완성차 생산과 판매를 지원하던 계열사들이 외부 고객과 독자적인 시장을 확보하면서 그룹의 수익 기반을 넓히고 있다.14일 취임 6주년을 맞은 정의선 회장 체제에서 주목할 변화는 현대차그룹의 수직계열화가 새로운 성장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정몽구 명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