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10년 공공임대 만료 ‘원주무실 사랑으로’ 잔여세대 분양

산업 / 양지욱 기자 / 2024-12-19 16:33:24
▲ 강원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무실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단지<사진=부영그룹>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부영주택이 10년 공공임대가 만료돼 분양 전환하는 ‘원주무실 사랑으로’ 아파트 잔여세대를 선착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절차를 마치면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2012년 준공한 ‘원주무실 사랑으로’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3~18층 10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84㎡로 이뤄져 있다. 단지 내에는 부영그룹이 보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해당단지는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 상업시설이 밀접해 있는 원주 중심입지에 속하며 단지 앞에 위치한 솔샘초등학교를 비롯해 대성중·고등학교, 삼육 초·중·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또한 삼곡공원, 무실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원주역과 원주종합버스터미널 및 남원주 IC가 인근에 있어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원주시청, 강원도 원주의료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을 가까이 두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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