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온라인 관람객 대상 굿즈 및 ‘넥슨캐시’ 선물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넥슨이 FPS(1인칭 슈팅)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참여형 행사를 열고 소통 강화에 나섰다.
| ▲ 지난 3일 넥슨이 개최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이용자 대상 오프라인 행사 ‘대운동회 : 청백전’에서 최진혁 카스온라인 디렉터가 관람객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넥슨 |
6일 넥슨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GGX에서 카스온라인 이용자 참여 행사 ‘대운동회 : 청백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좀비와 인간 진영으로 나눠 청백전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크리에이터 경기, 점프맵 참여 게릴라 미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청백전 게임은 백팀 좀비 진영의 승리로 종료됐다. 승리 진영과 패배 진영에는 각각 ‘넥슨캐시’가 지급됐고 미션 참여자에게는 결과에 따라 각종 게이밍 장비도 추가 선물로 제공됐다.
게임 행사에 이어 최진혁 카스온라인 디렉터가 진행하는 디렉터 라이브 코멘터리도 이뤄졌다. 라이브 코멘터리에서는 카스온라인의 올해 서비스 방향성 소개와 함께 이용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포토존 폴라로이드 인증샷 이벤트, 카스온라인 공식 유튜브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푸드쿠폰, 아크릴 키링 등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했다.
최 디렉터는 “새해를 맞아 이용자분들과 소통의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더 발전하는 카스온라인이 되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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